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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지미 버틀러, "패배? 이제는 화나지도 않아"...역대급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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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마이애미의 부진한 경기력에 지친 지미 버틀러가 쓴소리를 쏟았다.

마이애미 히트는 1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타겟센터에서 열린 2020-2021 NBA 정규리그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경기에서 111-119로 패배했다. 3연패에 빠진 마이애미는 시즌 28패(28승)째를 당했다.

리그 최하위였던 미네소타에게 패배한 것은 마이애미의 현 위치를 냉정하게 보여준다. 최근 16경기 중 10경기에서 패배했다.

지미 버틀러는 이날 30득점 10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맹활약했지만, 동료들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다.

지난 시즌 파이널에 진출했던 당시의 경기력이 안나오는 상황. 그러자 마이애미의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버틀러는 “우리는 소프트하게 경기를 하고 있다”며 선수단에게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포스트게임 인터뷰에서 버틀러는 “이길 자격이 없었다”며 “수비에서 해야할 것도 하나도 안했다..우리 그룹이 총체적으로 안 좋아 보인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질 낮은 농구를 펼치고 있다. 우리는 소프트하다. 신체접촉을 무서워하고 있다”며 “지금같은 불확실한 경기력으로는 나도 우리가 어디로 갈지 모르겠다”라고 지적했다.



버틀러는 역대급 혹평을 쏟았다.

버틀러는 “이같은 패배는 이제 화나지도 않는다. 우리는 우리의 능력이 훌륭하다고 생각하고 경기장에 들어와 현실을 마주하고 매번 놀란다. 우리의 마인드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차라리 계속 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깊은 실망감이 묻어나오는 메시지. 마이애미는 이날 리바운드를 33-45로 밀리는등 에너지 레벨에서 미네소타를 따라가지 못했다. 과연 마이애미가 버틀러의 쓴소리를 계기로 에너지 넘치던 지난 시즌의 경기력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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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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